2020. 8. 16(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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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통일동상다몽2] 북한의 말, 말, 말!

190611 자유통일동상다몽 시즌 2 열한 번째 북한의 말, 말, 말!   좌담 : 190522 참가자(직함 및 존칭생략) 권에스라, 김박사, 김미영, 도태우, 박여사, 박총명, 허광일 북한전문가 김박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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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통일동상다몽2] 북한의 돈, 돈, 돈!

190529 자유통일동상다몽 시즌 2 열 번째 북한의 돈, 돈, 돈!   좌담 : 190508 참가자(직함 및 존칭생략) 강선생, 권에스라, 김박사, 김미영, 도태우, 박여사, 박총명, 허광일 북한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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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통일동상다몽2] 한반도 적화로 가는 다리, 북한의 연방제 통일방안

181128 자유통일동상다몽 시즌 2 두 번째 한반도 적화로 가는 다리, 북한의 연방제 통일방안 좌담 : 181107 참가자(직함 및 존칭생략) 권에쓰라, 김박사, 김미영, 김정섭, 도태우, 박여사, 윤위원, 허광일 북한전문가 김박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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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통일동상다몽2]”북은 그대로, 우리만 바뀌었어요” 북한의 대남전략

181128 자유통일동상다몽 시즌 2 첫 번째 "북은 그대로, 우리만 바뀌었어요" 북한의 대남전략 좌담 : 181031 참가자(직함 및 존칭생략) 김박사, 김미영, 권에쓰라, 허광일, 김정섭, 윤위원, 박여사 북한전문가 김박사의 심도깊은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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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다몽] 북한의 세뇌공작 얼마나 철저한가

180927 자유통일 동상다몽 _ 열세번째 판 북한의 세뇌공작 얼마나 철저한가 좌담: 2018년 9월5일 참가자(직함 및 존칭생략) 사회(김미영) 도태우 권에쓰라 허광일 김정섭 김박사 윤위원 박여사 자유통일에 대한 브레인스토밍,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자유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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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다몽] 종전선언 왜 이렇게 서두르나

180912 자유통일 동상다몽 _ 열두번째 판 종전선언 왜 이렇게 서두르나 좌담: 2018년 8월22일 참가자(직함 및 존칭생략) 사회(김미영) 도태우 권에쓰라 허광일 김박사 윤위원 자유통일에 대한 브레인스토밍,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자유롭게 풀어놓는 시사토크 자유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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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다몽] 북한의 체제비용, 어떻게 버나?

180808 자유통일 동상다몽 _ 열번째 판 북한의 체제비용, 어떻게 버나? 좌담: 2018년 8월8일 참가자(직함 및 존칭생략) 사회(김미영) 도태우 권에쓰라 이주성 허광일 김박사 윤위원 박여사 황시민 자유통일에 대한 브레인스토밍,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자유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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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다몽] 대북제재, 예외 인정해야 하나?

180802 자유통일 동상다몽 _ 아홉번째 판 대북제재, 예외 인정해야 하나? 좌담: 2018년 7월 25일 참가자(직함 및 존칭생략) 사회(김미영) 도태우 권에쓰라 이주성 허광일 김박사 윤위원 박여사 에린전문가 자유통일에 대한 브레인스토밍,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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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다몽] 종교계 종북, 왜 이렇게 심각한가?

180727 자유통일 동상다몽 _ 여덟번째 판 종교계 종북, 왜 이렇게 심각한가? 좌담: 2018년 7월 18일 참가자(직함 및 존칭생략) 사회(김미영) 김경혜 도태우 권에쓰라 이주성 허광일 윤위원 박여사 김정섭 자유통일에 대한 브레인스토밍, 허심탄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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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다몽] 종북은 있는가?

180711 자유통일 동상다몽 _ 일곱번째 판 종북은 있는가? 좌담: 2018년 7월 11일 참가자(직함 및 존칭생략) 사회(김미영) 권유미 신숙희 도태우 권에쓰라 이주성 윤위원 박여사 김정섭 자유통일에 대한 브레인스토밍,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자유롭게 풀어놓는 시사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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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N칼럼] 우리나라는 일편단심 민들레

오랜만에 가족들을 만났더니 미스터트롯 얘기로 왁자했다. “그게 무슨 프론데?” 했더니 눈빛이 살짝 ‘경멸’에 가깝다. “한국 사람 아니야?” “외국 갔다 왔어?” 식이다.

[NPK성명] 하태경 의원은 로이킴 씨에 대한 부당한 인신공격을 멈추어야 합니다!_위대한 보통사람들이 거대 선거부정에 맞서는...

미래통합당 하태경 의원은 지난 5월 31일 기자회견을 통해 시민 로이 킴 씨의 ‘follow the party’가 사기극이라는 극단적인 견해를 내놓았습니다.

[VON칼럼] 죽음은 왜 권력에 이용되나_ 조지 플로이드의 생애와 죽음 이후

/ 하영진 재미(在美) 목사 46세 흑인 중년 조지 플로이드의 장례식이 오늘 그가 생애의 대부분을 보내었던 휴스턴에서 거행되었다. 이로써 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