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N현장] 태극기세력, 원대한 비전을 품은 자유한국당으로 환골탈태시켜야!_도태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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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N현장] 자유한국당은 비전이 없을 뿐더러 5.18카르텔로 좌익 세상 만들기에 공조해 인류 최악의 반인도범죄 집단을 찬양하고 고무하고 동조까지 하는 자들을 처벌하지 못하는 나라가 되게 한 책임을 지고 반성해야 합니다.

며칠 전에 더불어민주당 한 관계자가 언론에 “우리가 운이 있는 것 같다” 이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무슨 말이냐 자기들이 못해도 야당이 워낙 못하니까 좀 위로가 된다는 식의 조롱이었습니다.

지난주 어떤 일이 있었습니까?

소위 나경원 원내대표 (국회정상화) 합의와 의원총회에서 부결 소동이 있었습니다.

이런 사태가 발생하게 된 근본적인 원인은 자유한국당이 자신들의 뿌리인 이승만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 전두환 대통령, 노태우 대통령으로 이어지는 대한민국 정통세력의 이념과 가치를 부정하거나 무시하고 지금 시류에 편승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첫째로 국가 정체성에 대한 인식이 부족합니다.
5.18 특별법에 대해서 통과 시키기로 합의했습니다.

5.18특별법은 5.18이 지닌 자유민주화 운동적 요소로 서로 볼 수 없는 것에 대한 문제제기까지도 징역형을 떄릴 수 있는 악법 중의 악법입니다.
알고계시죠?

만일에 5.18 당시 교도소를 공격한 것이 자유민주화운동으로 볼 수 없는는 요소이다라고제가 말을 한다면 특별법이 통과되고 난 후에는 저는 그것으로 감옥 가는 형을 선고받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이게 말이 되는 일입니까?

이처럼 자유한국당 내에서 우리나라 국가 정체성과 자유민주주의 이념에 대해 확고하게 뿌리박지 못한 리더십이 남아 있는 한 종북주사파 세력 만이 아니라 우리의 문제 때문에 대한민국의 위기를 헤쳐 갈 수 없는 것입니다.

동의하시죠?

그런 면에서 여기 모인 우리 애국 국민들의 마음을 모아 반드시 자유한국당의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정체성을 확립하는 수 있도록 이끌어 가야 할 것입니다.

함께 하시죠!

둘째로 나경원 원내대표의 합의는 법치의 중요성을 무너뜨렸습니다.

애초에 장외집회로 나올 때 목표가 분명하지 못했다는 것이 전략적으로나 이념적으로나 희미했다는 것이 드러났습니다.

패스트트랙으로 지정된 세 개의 악법은 그 내용도 문제지만 절차에 있어서 적법절차의 정신, 실질적 법치의 정신을 무시하고 날치기 수준으로 통과 시켰던 것입니다.

그처럼 내용 면에서나 형식 면에서나 이념을 져 버린 패스트트랙 지정을 철회하라고 왜 강고하게 주장하기 못하는 것입니까?

세번째로 이렇게 되는 것으 바로 원대한 비전을 갖고 있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더불어민주당과 문재인정권의 경제 실정을 공격하고 그들의 실수에 기대어 정권을 잡을 수 있다는 안이한 생각에 빠져 있다는 것입니다.

이게 되겠습니까?

일반 국민들도 실망을 수밖에 없습니다.

무조건 A가 잘못됐다고 B를 좋아하게 되는 것입니까?

B를 좋아해서 선택하려면 B가 가진 독자적인 비전과 대안을 제시 해야 하는 것입니다.

자유한국당은 왜 원대한 비전을 제시하게 못합니까?

우리 대한민국 정통 세력의 흐름을 보기만 하더라도 우리는 위대한 건국을 하고 호국라고 산업화와 민주화까지 달성해 내는 저력을 가졌습니다.

이것을 모아 자유통일과 아시아 자유화를 선도하겠다는, G20만이 아니라 머언 세월에 걸쳐서는 세계 문명을 선도하겠다는 그리고 지금 현재는 세계 문명을 주도하는 미국의 좋은 점을 배우겠다는 그런 확고한 비전을 왜 갖지 못하는 것입니까?

함께 규탄할 것이죠?

우리가 이처럼 국가관을 분명히 하고, 법치의 관점을 분명히 하고, 원대한 비전을 수립하여 마침내 자유한국당을 환골탈태시키고 대한민국을 정상화해거 우리 인류문명을 구하는 길로 나아가야겠습니다.

2019.6.29 대한문태극기집회 연설 /도태우 변호사, NPK, 국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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