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N칼럼] 유은혜를 고발한다! -당신은 어느 나라 사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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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3NqcWGmM8W8

 

[VON칼럼] 유은혜를 고발한다!

-당신은 어느 나라 사람인가?

• 교육부 날인 사기로 “건국”’지우기 등 중대 변경 시도
• 유은혜 “건국이 아니라 정부 수립”
• 헌법 갖춘 첫 자유민의 공화국 대한민국은 1948년 건국

1934년 1938년에 각각 태어났던 아버지 어머니는 한반도가 일본 치하에 있을 때 태어났으므로 법적으로 일본 국적이었다.

어머니는 소학교에서 사쿠라라는 노래를 처음 배웠고 돌아가실 때까지 멜로디와 가사를 기억했다. 1학년 한 학기만 일본말을 배웠고 2학기 때는 해방 조국에서 살게 되었다.

1945년부터 8월 15일부터 1948년 8월 15일까지 어머니의 나라는 다시 조선이었다. 이미 왕은 없었다.

왕이 없는 조선의 미래를 결정하기 위한 조직은 “미소공동위원회”였다. 군사력은 미국이 갖고 있어 실질적으로는 미국이 통치한 미군정이었다.

이 기간 3년은 좌익 우익이 치열하게 싸웠다. 8.15 기념일이 되면 우익은 서울운동장으로 좌익은 남산으로 따로 모여 기념식을 했다. 해방 조선 사람들은 결코 하나가 아니었다.

미소공동위원회는 5년 신탁통치를 제안했으나 결국 좌절되었다. 소련말을 들은 좌익은 찬성했고 우익은 반대했다.

그리고 1948년 5월에 국회의원을 처음으로 뽑고 그 국회가 7월에 헌법을 만들고 대통령을 뽑아 1948년 8월 15일에 대통령 취임식을 열고 공식적으로 대한민국이 건국되었다.

아버지는 조선에서 국민학교를 졸업했고 어머니는 대한민국에서 졸업했다.

어머니가 나를 낳은 나라는 대한민국이다. 이 나라가 클 때 함께 컸다.

이 나라 교육부장관 유은혜가 더 이상 이곳을 대한민국이 아니라고 한다. 나라는 없고 정부가 있을 뿐이란다. 교과서도 몰래 바꿔치기 한단다.

도대체 교육부 장관은 어느 나라 몇 대 장관인가?

자기 나라 이름도 모르는 자들이 나라를 삼켜서 대혼란을 만들고 있다.

웬 국가 자살인가? 왜 아이들까지 국가 정체성 혼돈의 진창으로 끌고 가나?

예전에 동아일보 기자를 했던 설의식씨가 1947년에 어떤 국호를 만들까 고민을 해서 자신이 해방 후 새로 창간한 새한민보에서 팜플렛을 만들었다.

이 팜플렛의 목차를 보라.

대한? 조선? 고려? 그리고 설의식씨 자신은 새한을 제안했다.

결국 1948년 8월 15일 탄생한 우리의 새 나라는 조선도 고려도 아닌 한반도 최초의 자유민들의 공화국 대한민국이다.

북쪽은 아직 조선이고 북의 조선왕은 남까지 끌어들여 고려연방을 만들려고 했다.

유은혜 당신. 조선사람인가? 고려사람인가? 대한민국 장관이 아니면 물러가라!

헌법위반과 교육농단으로 당신을 고발한다.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남로당 북로당을 이땅에 부활시키려는 대한민국 반역세력에 유은혜 이름을 넣고 당신을 고발한다.

/ 김미영 전환기정의연구원장 VON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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