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N 칼럼] 워싱턴 K 외교관은 애국자다! – 본질은 한미일 동맹 해체하는 이 권력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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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N 칼럼] 워싱턴 K 외교관은 애국자다! – 본질은 한미일 동맹 해체하는 이 권력에 있다!

 

한미동맹은 한미일동맹이다. 미국의 극동 안보는 일본과의 동맹을 통해 이뤄지는 이상 필연이다. 한미일 동맹 와해를 주도하면서 한미동맹 굳건? 누구를 속이는 건가?

우리 나라가 왜 이렇게 유치찬란해졌나?

본질은 동북아 안보라인은 한미일의 강력한 안보협력체제로 형성되는 것이라는 미국의 거듭된 입장에 한국이 반대해서 생긴 일이다.

구체적으로 2017 11월 트럼프 대통령의 한국 방문 때인도태평양 지역 안보 체제에 인도 일본 호주와 함께 한국도 합류해 달라한 것에 반기를 든 것에서 시작됐다.

미국은 청와대의 즉각적 반대 의사 표명 뒤에도 여러 차례 불편한 입장을 표했다. 호주 대사로 내정된 해리 해리스 대사가 급거 주한 미국대사로 온 것은 이에 대한 미국의 분명한 의사 표시였다.

해리스 대사는 부친이 한국전에 참전한 군인이었고 그 자신도 인도 태평양 방위를 책임지는 해군 제독으로서 한국 대사로 파견된 것 자체가 지금 미국이 한국에 보내는 강력한 메시지였다.

올해도 미국 국무부는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에 왔을 때인도태평양 지역 안보 체제에 들어오라고 권유했음을 국무부 보도자료를 통해 표명했다.

이번 일본 방문에서 트럼프가 아베에게 한국이 방문 거듭 요청했다고 말하며 한국 우려 표명한 게뒷담화수준이다.

지금 한국 정부는 이런 내용을 말하고 있나? 한국 언론은 이런 내용을 쓰고 있나?

한미일 협력체제를 거부하기 위해서 이 정권은 엉뚱하게도 신남방정책특별위원회를 만들었다. 여기는 도대체 뭘하는 데인가? 언론은 알려주나? 정부가 불러주면 받아쓰려고 기다리나?

도대체 식민지 겪고 전쟁 겪고 김일성 치하에 사는 동포들의 참혹한 세월을 다 보면서도 이 나라 사람들 천지를 모르나?

이 정도면 철이 없는 것이다. 트럼프가 일본에 와서 왜 아베랑 골프치고 클럽가고 저러고 있나? 그 중요한 이유 중 하나는 한국 보라는 것이다. 한국인들에게 경고를 보내는 것이다.

미국에게 한국은 중요한 나라다. 자신들의 피로 지켰고 6.25전쟁은 끝도 안 났다. 이 나라 사람들은 미국이 진짜 호구라서 지켜주고 있다고 생각하나?

그런 미국은 지금 한미일 동맹체제가 아니라 미일 동맹체제를 구상중이다. 미국에게 한국이 믿을 수 없는 나라가 됐다.

정상적인 외교관이라면 피를 토할 상황이다. 나라가 이 지경이라는 것을 야당 국회의원에게 제보하는 것이 왜 잘못인가?

K 외교관은 애국자다. 도대체 이 나라 언론! 매국 그만하고 권력의 개노릇 멈춰라! 공무원은 나라의 종이지 권력의 종이 아니다!

K외교관 비난하는 국민들! 당신들은 알권리를 포기한 알 자격도 없다.

한국은 침몰중이다. 돈 있는 사람은 달러 사고 돈 없는 사람들은 선장 명령 기다리는 중? 안보는 생명이다. 언제까지 소녀상 세우며 일본을 적대하는 철부지짓하며 초가삼간 태울 작정인가?

K외교관 파면에 절대 반대한다. 나라 망신은 K가 아니라 문이 시키고 다니는데 아직 모르나?

/ 김미영 전환기정의연구원장, VON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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