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로 검증하는 5.18 (2)] 5.18기념재단의 위험한 어린이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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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로 검증하는 5.18 (2)]

5.18기념재단의 위험한 어린이 교육

계엄군 부대장은 도청에서 자신을 향해 권총을 쏜 19세의 기동타격대장을 부하가 때리는 것조차 말렸고, 경상도 말씨의 병사는 총을 든 채 체포된 시민군에게 탄창을 빼고 가라고 가르쳐 준 것이 사실로 밝혀졌는데 5.18기념재단의 어린이 교육자료는 “두 손을 들고 항복하러 나가는 시민군에게 총탄이 쏟아졌다”고 가르치고 있다. 왜곡을 통한 갈등 조장의 수준이 도를 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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